Talk too much
술 위로 슬쩍 보이는 네 입에선 lie, yeah
You talk too much, huh, huh
I've been hiding all of my emotions, so long
색이 바랜 너의 말
아무 느낌 없어, 너의 body
시끄러워, 그만 좀 가줘
I can't hear you, 택시 다 왔어
시간이 느려
너와 같이 있으면 질린 게임같이
시끄러워, 그만 좀 가줘
You won't even be in my blues, bish
(I have nothing to say)
(대체 what more can I say?)
(Whether we're walking on the street)
(Or fucking, I feel nothing)
(Stop saying, I have nothing to say)
(대체 what more can I say?)
(Whether we're walking on the street)
(Or fucking, I feel nothing, stop saying)
우리 앞의 커핀 식은 것만 같애
우리 보는 영화는 졸려, 눈을 감을래
솔직히 말하면 어제 몰래 나갔는데
거기 널 본 것 같아도 사실 관심 없네, 이제 어느새
Yeah, yeah, diamonds covered me, 이건 상식의 위
지루하도록 예뻤던 너의 미모
다 툭 두고 갈래, 거리 위에, ayy
원하잖아 다른 앤, 니 feedback
내 세계에 니 말투는 지루해
Diamonds covered me, 이건 상식의 위
그 입은 내 상식의 밑, hold up
Talk too much
술 위로 슬쩍 보이는 니 입에선 lie, yeah
You talk too much, huh, huh
I've been hiding all of my emotions, so long
색이 바랜 너의 말
아무 느낌 없어, 너의 body
시끄러워, 그만 좀 가줘
I can't hear you, 택시 다 왔어
시간이 느려
너와 같이 있으면 질린 게임같이
시끄러워, 그만 좀 가줘
You won't even be in my blues, bish
온 길거리를 헤매
목적지 없이 헤매
어디 갈지 때문에 고민하려
헤메 풀로 때리고 성을 내네, 썅년이
가지도 않는 커피숍에 갈 때면
막 주는 거칠한 티슈랑 친구가 돼서는
검지와 엄지로 꼬아 콩알을 만들어, yeah
앞에선 떠들어, yeah
물 부어진 수채화에 쓰디쓴 음료를 쏟는 격, yeah
그 아름다운 화풍이 너의 얼굴에 있어 (Yeah, yeah, yeah)
번져버린 표정은 퍼져가고 있어 (Yeah, yeah, yeah)
당신은요, 말이 너무 많아요
관심 없는 말만 너무 많아요
알잖아요, 나는 잠수를 잘 타요
오늘을 끝으로 각자 잘 살아요
(Stop, babe, 왜 시끄럽게 해?)
원래 그래, babe
과묵한 게 낯설지, 오늘
Let me go, let me go
잠깐, 아니, 당분간 연락 말까, 어때?
밤낮 안 가리고 하루 종일 또 맨날 같은 곳에
널 앞에 두고 미뤄둔 카톡 확인하며 톡 해, whoo
집 앞까지는 그래, okay
하지만 거기까지만, okay
Let me go
Let me go
Let me 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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