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m Boa – Write & Draw Lyrics

지루함에 선을 긋고 있어
아무 생각 없이 펜을 들고서
하루 종일 의미 없는 시간 속에서

채워져 간 (채워져 간) 이 선들은 (이 선들은)
쓸쓸함을 채워주진 못해
점점 무뎌진 걸까? 예전 그때처럼
아프진 않지만
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

Sometimes I write and draw
Endless I write and draw
상처가 흩어지고 남은 기억
억지로 내 맘을 지워, 천천히 흐릿한 나를

Sometimes I write and draw
Where is my heart and soul?
여백이 생긴 맘에
다시 하나하나 빼곡하게 채워본다 (채워본다)

아니라고 매일 생각하면서
아니라고 말 못 했던
이제는 점점 흐려져 점점 잊혀지는
내가 됐지만

It came to mind (It came to mind), I realize (I realize)
애써 외면했던 시간
여기저기 흔적으로 남아 있었나 봐
빛이 바랬지만

Sometimes I write and draw
Endless I write and draw
상처가 흩어지고 남은 기억
억지로 내 맘을 지워, 천천히 흐릿한 나를

Sometimes I write and draw
Where is my heart and soul?
여백이 생긴 맘에
다시 하나하나 빼곡하게 채워본다

이제 난 괜찮아, 잘 지내
그래도 행복했어, 그걸로 됐어

Sometimes I write and draw
Endless I write and draw (oh)
상처가 흩어지고 남은 기억
이제는 내 맘을 채워, 느려도 선명해지는

Sometimes I write and draw (write and draw)
Where is my heart and soul? (Ayy)
여백이 생긴 맘에
다시 나의 색을 빼곡하게 채워본다
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, mmm-mmm
Mmm, mmm-mmm

Comments 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