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rse
황색 스파이더맨이
천원 짜리 트램폴린
위에서 날다 떨어지네
더 좁은 집에서 더 좁은 집에서
더 좁은 집에
붓과 칫솔이 엄마 손바닥같이 갈라질 때
콘크리트 바닥과 부딪히네, 퍽
아무도 듣지 못했지, 자신을 빼곤
그는 소리치네 “불공평해
불공평해, 불공평해
이건 시발 존나 불공평해”
누가 죽을 때 내는 소리가 됐지
사람들이 연호하네 ”한 번 더
한 번 더, 한 번 더
이 시발년아 한 번 더, 돈 냈잖아“
아무도 울지 않아
존나 웃기지
윤락 남성이 피를 흘린 얘긴
모두 그를 따먹네
그는 농담이기에
그의 칼 끝이 흔들리네
어느 목을 향해도 자살이기에
그는 휘둘러 그는 휘둘러 그는 휘둘러
그는 시발 휘둘러 to th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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