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YOUNG – 온기 Warmth Lyric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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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겨진 마음을 천천히
툭툭 음
답답한 어둠이 가라앉는 날
무거운 공기 사이로 음
뱉어 보는 숨
아물지 못해
쓰라리던 날들
점점이 멀리 있는 그 빛
아득히 기울어 가던 날 잡아 준
아른히 여기 있는 그댄
나 가장 어두울 때 포개어진 온기

뱉어 보는 숨
아물지 못해
쓰라리던 날들
점점이 멀리 있는 그 빛
아득히 기울어 가던 날 잡아 준
아른히 여기 있는 그댄
나에게 포개어진 온기
하나둘 모여 우리가 될 때
따뜻함이 더 모여서
어느새 커다란 빛이 될게
점점이 어느샌가
내 마음 깊은 곳까지 물들어 가
오롯이 여기 있는
그댄 가장
차가울 때
포개어 준 온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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