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Maybe has some sync errors, cuz I don't speak Korean#



yo! 감춰질 수 없는 질서 나 항상 나 두 눈 부릅뜨고 맞서오며 살아왔어
잃어버린 내 세계 속의 분노를 내 세 번째 눈을 뜨게 해
멈추지 않을 또 너의 나를 목조이며 옥죄며
이 거릴 낮춰 이제 그만 맞춰 야만의 시간 날 가둔 어둠
속에 갇혀 버린 내 무게와 내미래
되풀이될 수 없는 그 틀에 갇혀버린 상실의 시간 허실의 공간
하지만 또 들이키는 상실의 술잔
I WANNA Dry Way
This Lie 결코 난 쉽게 난 멈추지 않아
널 잃을 때 비로소 야 거울에 비춰
더욱더 난 멈출 수가 없어
I WANNA Dry Way
This Lie 결코 난 쉽게 난 멈추지 않아
널 잃을 때 비로소 야 거울에 비춰
더욱더 난 멈출 수가 없어

가련한 자의 몽상 내 꿈속에 망상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는 내 이상
슬픔 속에 깃든 잠든 분노 끝이 없는 아픔의 끝으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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